계속되는 불안과 두려움,
일상을 어렵게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불안은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도록 돕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지만 실제 위험보다 지나친 불안과 걱정이 반복되고 쉽게 가라앉지 않으면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위장 불편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이
함께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으로 일상 활동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불안장애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불안 장애는 양상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뉩니다.
공황장애
갑작스럽게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막히는 느낌, 어지러움 등과 함께
죽을 것 같은 극심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범불안장애
건강, 가족, 직장, 경제적인 문제 등
다양한 일에 대한 걱정이 지속되
스스로 걱정을 조절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정공포증
동물, 높은 곳,
비행기, 주사, 혈액 등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서
실제 위험에 비해 지나친 공포와
불안을 경험합니다.
사회불안장애
사람들 앞에서 말하거나
식사하는 상황,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상황 등에서
부정적으로 평가받을 것 같은
두려움과 긴장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되고 있나요?
| 문항 | 전혀 그렇지 않다. |
약간 그러한 편이다. |
중간이다. | 꽤 그러한 편이다. |
매우 그렇다. |
|---|---|---|---|---|---|
| 남들에게 불안하게 보이지 말아야 한다. | |||||
| 집중이 잘 안되면, 이러다가 미치는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 |||||
| 몸이 떨리거나 휘청거리면 겁이 난다. | |||||
| 기절할 것 같으면, 겁이 난다. | |||||
| 감정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심장이 빨리 뛰면 겁이 난다. | |||||
| 배에서 소리가 나면 깜짝 놀란다. | |||||
| 속이 메스꺼워지면 겁이 난다. | |||||
|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이 느껴지면 심장마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된다. | |||||
| 숨이 가빠지면 겁이 난다. | |||||
| 뱃속이 불편해지면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은 아닌가 걱정한다. | |||||
| 어떤 일을 할 때 집중이 안 되면 겁이 난다. | |||||
| 내가 떨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챈다. | |||||
| 몸에 평소와 다른 감각이 느껴지면 겁이 난다. | |||||
| 신경이 예민해지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가 걱정한다. | |||||
| 신경이 날카로워지면 겁이 난다. |
•0점 ~ 15점
•21점 ~ 24점
불안장애 가능성이 적습니다.
중간 정도의 불안 상태입니다.
•16점 ~ 20점
•25점 이상
가벼운 불안 상태입니다.
심한 불안장애가 의심됩니다.
아직 체크하지 않은 문항이 있습니다.
모든 문항에 응답해 주세요.
개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를 함께 찾아갑니다.
약물치료
증상의 정도에 따라 항우울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치료 반응과 불편한 점을 확인하면서
약물의 종류와 용량을 조절합니다.
상담 및 정신치료
불안을 느끼게 되는 상황과 생각,
그로 인해 반복되는
회피 행동 등을 살펴봅니다.
특히 공황장애에서는
공황발작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과
예기불안을 줄이고 불안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생활습관 관리
수면 부족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카페인과 음주 등은
불안이나 두근거림과 같은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적절한 활동 등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합니다.
브레인 케어
증상의 특성과 치료 경과에 따라
TMS, 바이오피드백, 뉴로피드백 등
비약물적 치료 방법을
함께 고려합니다.

불안은 위험에 대비하도록 돕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 비해 불안과 걱정이 지나치게 크거나 쉽게 가라앉지 않고, 직장생활이나 학업, 대인관계 등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진료를 통해 현재의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공황발작만으로 공황장애라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공황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이후에도 다시 발작이 생길 것에 대한 걱정(예기불안)이나 발작을 피하기 위한 행동 변화가 지속되는지 등을 함께 살펴봅니다.

치료 기간은 증상의 정도와 치료 반응, 과거 우울증 경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여 복용 기간과 중단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황발작은 실제로 매우 강한 신체 반응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는 심각한 신체적 문제가 발생한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비슷한 증상이 반복되고 발작에 대한 두려움이 지속된다면 공황장애 가능성을 포함해 현재의 상태를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치료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불안의 정도와 지속 기간, 공황발작 여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약물치료나 상담 및 정신치료 등을 단독 또는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임의로 약을 중단하면 불안이나 공황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 기간과 감량 시점은 증상의 경과와 치료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공감정신건강의학과는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이해하는 것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전국 10개 지점의 의료진이 같은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필요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불안장애 증상·자가진단·치료 방법 | 삼성공감정신의학과
불안장애, 불안장애 증상, 불안장애 자가진단, 불안장애 치료,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특정공포증, 불안증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 정보 영역입니다.